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록커에서 세미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신인가수 민성이 탤런트 이선균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달초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맞짱’으로 활동에 들어간 민성은 지난 12일 MBC 가요베스트 무대에 오른뒤 시청자들로부터 ‘이선균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민성은 “저를 ‘훈남’ 탤런트 이선균씨와 닮았다고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가수 데뷔 이전부터 웃는 모습이 탤렌트 이선균씨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오긴 했지만 그분이 혹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 폐가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성은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록 그룹 얼스퀘이크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을 정도로 실력파 가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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