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서영과 강예빈이 시원한 육감적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S N의 오락채널 KBS JOY <다녀오겠습니다 시즌2-미녀들의 1박2일>에 출연중인 서영과 강예빈은 최근 진행된 강원도 양양 노천탕 촬영에서 비키니를 입고 S라인을 과시 했다.
서영은 이에 앞서 OCN <메디컬 기방 영화관>, 채널CGV <색시몽> 등에서 육감적이고 뇌쇄적인 명품 몸매를 뽐낸데 이어 최근 발리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며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기도 했다.
이날 5대 얼짱 신예 강예빈도 서영의 몸매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의 환상 비키니를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의 시선을 모았다.
함께 촬영에 임했던 김숙은 자기 가슴과 서영 가슴을 비교하며 “도대체 왜 넌 내 옆에 있는 거냐”며 짜증을 냈고, 유채영은 “깜빡 잊고 볼륨을 협찬 못 받아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서영과 강예빈의 섹시 명품 몸매는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미녀들의 1박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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