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SBS 태양을 삼켜라 공식 홈페이지>

(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새 수목극 <태양을 삼켜라>가 방송 전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태양을 삼켜라>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로케와 제작진 4명의 신종플루 확진 판정으로 촬영 중단, 이후 촬영 재개 등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늘(8일) 밤 첫 방송이 예고된 가운데 본방이 하루 미뤄지며, 스페셜편으로 편성된 <태양을 삼켜라>는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에 시청률, 출연배우의 건강상태, 촬영재개, 스페셜 방송 내용 등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으로 핫이슈화 되고 있다.

<태양을 삼켜라>는<올인>의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 PD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제주도 서귀포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려는 젊은이들의 야망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한편 이완 지성 성유리 전광렬 등이 출연하는 <태양을 삼켜라>는 오는 11일 제주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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