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시터스가 차세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인 ‘루센U’를 선보인다.

운전자 편의성을 높인 루센U는 선택 펼침형 메뉴를 채택했다. 또한 기존 루센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듀얼맵 기능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기호에 따라 각각의 지도 화면을 확대 축소하고 2D 3D로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멀티차선안내 기능을 통해 1차 안내 시점은 물론 2차 안내 시점의 차선정보도 정확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루센U는 에코드라이브, 유가정보제공 등 유용한 부가기능들을 새롭게 추가했다.

에코드라이브는 운전패턴 확인은 물론 운전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루센U의 또 다른 특징은 수년간 수집된 도로소통상황을 제공해 출발 시간별로 최적의 교통상황을 반영한 경로를 안내해 준다.

루센U는 오는 29일 루센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