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전진이 신화 같은 멤버 신혜성으로 부터 수천만원 어치의 술을 얻어 마셨다고 고백했다.
전진은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지금은 꽃미남시대> 녹화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미니앨범 ‘Hey Ya!’로 활동중인 전진은 이날 ‘술값 사건’의 진위를 묻는 MC 박명수에게 “사실이다. 강요한 적도 없지만 굳이 본인이 와서 내더라”고 담담하게 말한뒤 “신혜성이 유독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깎아내리려 한다”며 볼멘 소리를 냈다.
전진과 신혜성의 ‘술값 파문(?)’은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신혜성이 쉬는 시간에 “전진 때문에 술값으로만 몇 천 썼다”고 말해 당시 현장 관계자들을 놀라게한 사건이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전진의 통장이 바닥난 사연과 예능프로인 <무한도전>에서 타 프로그램과 달리 말이 없는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진의 솔직담백한 토크는 16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지금은 꽃미남시대>를 통해 공개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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