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모델 겸 탤런트 줄리엔 강이 격투기 선수로 나선다.
세계적 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의 친동생이기도 한 줄리엔 강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드림>에 꽃미남 격투기 선수로 캐스팅돼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줄리엔 강은 올해초 방송된 MBC 설특집 <스타격투기쇼-내주먹이 운다> 프로그램에서 가수 KCM과 결승전에 맞붙어 숨겨둔 격투기 솜씨를 뽐내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연기연습과 함께 몸 만들기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를 통해 만능스포츠맨인 줄리엔 강의 격투기 실력은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숨겨둔 매력 또한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각종 CF와 광고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줄리엔 강은 지난해 12월 방영됐던 SBS드라마 <스타의 연인>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최지우와 뜨거운 키스신으로 화제를 물러 모으기도 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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