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도도의 여왕’으로 등극한 선우선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 윤상현과 함께 CF를 통해 알콩달콩 부부의 모습을 선보인다.
선우선은 최근 자외선 살균청소기 ‘레이캅’ 모델로 윤상현과 함께 발탁, 지난 11일 광고촬영을 마쳐 한 식품업체의 라면 광고에 이어 두 번째 CF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번 광고에서 두 사람은 이불이나 베개, 쇼파 등의 패브릭 제품을 자외선살균청소기로 살균 청소하는 부부의 모습을 ‘팡팡살균 댄스’를 통해 귀엽고 재밌게 알콩달콩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선우선은 도도한 이미지를 벗고 애교 넘치면서도 발랄한 색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선우선과 윤상현의 ‘살균 부부’ CF는 오는 7월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통해 신비롭고 감수성 어린 매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강동원-임수정’ 주연의 영화 <전우치>에도 출연해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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