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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이 Again & again(어겐엔어겐)에 이은 후속 곡 ‘니가밉다’로 뜨거운 인기몰이에 다시 나선다.
2PM은 지난 11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후속 곡 ‘니가 밉다’의 첫무대를 팬들의 환호 속에서 마쳤다.
이날 무대에서 2PM은 멤버 재범과 준수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라이브와 파워풀 한 댄스로 강렬한 인상을 팬들에게 심어줬다.
‘니가 밉다’는 소울스러운 그루브함에서 트랜드적인 2스텝(step)까지의 변화와 그 안에서 느껴지는 파워풀한 액션들이 인상적인 곡으로, 직설적인 가사와 오토튠(autotune) 보코더 사운드와 새로운 랩 톤의 변화를 시도한 멤버 택연의 거친 창법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PM은 “첫 무대라 많이 긴장을 했는데 팬 분들의 환호와 응원에 힘을 얻었다”며 “언제나팬들께 감사하다”고 후속 곡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한편 2PM은 이번 주말 음악방송을 통해 후속활동을 본격화 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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