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영어말하기도 첨단 IT기술이 접목돼 좀더 쉽게 배우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첨단 IT기술이 융합된 영어교육프로그램으로 영어권 국가에 유학가야만 영어말하기를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도 깨고 있다.

로고젠잉글리시는 휴먼인터페이스 첨단 IT기술을 융합해 사물과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두뇌가 영상과 소리와의 관계를 인지하게 해 한국말처럼 영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는 영어발화 시스템을 개발, 실용화하고 있다.

이 교육시스템은 기존의 음성인식 콘텐츠와는 달리 2~4세의 미국 아이들이 가정에서 자라면서 엄마를 통해 영어를 습득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훈련시키는 기술.

로고젠잉글리시에 따르면 이미 영어발화시스템은 국내 특허를 받았고 국제 PCT 특허 공개를 거쳐 미국과 일본, 중국에 특허 출원해 세계 기술로 인정받았다.

장성옥 로고젠잉글리시 대표는 “이미 제 1언어(한국어)를 습득한 아이는 새로운 제 2언어인 영어를 습득하려면 의도적으로 몰입해야 한다”며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이미 충족된 상태라서 영어에 몰입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 대표는 “국내 특허를 받은 로고젠의 영어발화 시스템은 한국말 없이 영어로만 수업이 진행되는 TEE방식과 게임방식을 IT기술과 융합해 영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학습자는 게임에 이기려는 심리를 느끼며 어린아이가 모국어를 습득할 때처럼 영어에 몰입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장대표는 이 시스템에 대해 “로고젠잉글리시는 ‘사이버 조기유학’, ‘인공지능 원어민 영어 학교’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며 “학습자는 사이버 원어민을 실제 원어민으로 느끼며(가상현실) 원어민 사이준과 매일 1:1 영어말하기 훈련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고젠잉글리시(www.logogen.co.kr)는 인공지능원어민 교육시스템과 함께 오프라인 학원인 잉글리시토킹돔을 통해 영어말하기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문의 02-871-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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