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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남성 4인조 보컬그룹 2AM이 데뷔 첫 팬미팅을 갖는다.
오는 6일 팬 300여명을 초청, 서울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오후 6시부터 약 두 시간가량 이들과 만나게되는 2AM은 “스케줄과 연습으로 바쁘지만, 이날 팬 분들을 만날 생각을 하며 힘을 내 연습하고 있다”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팬 미팅은 지난해 ‘이노래’로 데뷔해 올해 ‘친구의 고백’으로 사랑받고 있는 2AM에게 첫 번째라는 각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이들은 스케쥴 틈틈히 팬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아이디어 회의와 밤 늦은 시간에 연습실에 모여 이날 선보일 무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일부 멤버는솔로 무대를 통해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AM멤버들이 첫 번째 팬 미팅을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아끼며 어느 때 보다 무대준비에 신경을 쏟고 있다”며 “이날 무대는 방송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2AM의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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