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하늬가 ‘꽃남’ 이민호에 이어 펩시 넥스의 두 번째 광고 모델로 나선다.
롯데칠성음료와 한국펩시콜라는 2일 “펩시 넥스가 새로운 제로칼로리 콜라인 만큼 신선하면서 참신한 이미지의 이하늬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하늬를 주인공으로 한 펩시 넥스의 두 번째 광고 촬영을 최근 마치고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이하늬는 이번 광고를 통해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의 매혹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내고 있다.
전편과 같은 테스티모니얼 콘셉트로 진행된 광고는 스타일리시하면서 매혹적인 모습으로 도도하게 등장하는 이하늬의 손에 펩시 넥스가 들려져 있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음료를 마신 뒤 도도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변모되가는 이하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이번 광고에 색다른 재미를 전달한다.
한편 지난 달 국내에 첫 출시되며 이민호를 모델로 내세워 20대 초반의 젊은 층에게 크게 어필한 펩시 넥스는 출시 한달 만에 10억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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