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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이 최근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서장 최종상)에서 2차 특강을 마쳤다.
이번 강연은 경찰아카데미에서 마련한 것으로 권영찬은 올 하반기부터 외부 강사로 초빙돼 전국 경찰공무원 대상으로 ‘2016년 시간 도둑을 잡아라’라는 주제의 ‘시(時)테크’ 강연 투어를 진행해 왔다.
권영찬은 특강을 통해 규칙적인 듯 보이지만 불규칙적인 일과를 보내야 하는 일선 경찰관들에게 효과적으로 자기만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는 특히 시테크 최상의 팁으로 “경찰서에서는 경찰 본연의 업무에만 전념하고 가정으로 돌아가서는 가족 구성원으로서 역할에만 충실하라”는 설명으로 ‘히어 앤 나우(Here & Now)’를 제시해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권영찬은 전국 지방경찰청 소속 일선 경찰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2년부터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해오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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