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국내 제약회사인 유한양행(000100)에 대한 외국인투자가들의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유한양행의 외국인 지분율은 올 초 25.37%였지만 30일 32.84%까지 늘어났다. 외국인들이 유한양행 주식을 지속해서 사들인 셈이다.

특히 11월부터 외국인투자가들이 유한양행의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11월과 12월 두달여간 외국인들의 지분율이 1.8% 증가했다.

연초 16만7000원이던 주가도 30일 27만2500원까지 상승했다.

맥쿼리증권은 내년 선호종목으로 제약주로는 유일하게 유한양행을 지목했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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