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원준희가 신곡 ‘애벌레’의 뮤비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디지털싱글 ‘리턴 제로’(Return Zer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애벌레’ 활동에 나서고 있는 원준희의 뮤비가 관심을 끌고 있는데는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아와 예능 늦둥이로 떠오른 부활의 김태원이 뮤비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이뮤비는 크로마키 촬영기법에 땅이 갈라지고 피아노에 나비가 피어나고 배가 바다를 뚫고 솟아오르는 장면 등 영화에서 주로 쓰이는 VFX 기법들도 총동원돼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원준희의 ‘애벌레’는 작금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그 속에서 취업난 등으로 지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노랫말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 곡엔 부활의 보컬 정동하가 듀엣으로 참여했다.
원준희는 지난 1989년 1집 ‘사랑은 유리 같은 것’으로 데뷔해 이듬해인 1990년 가수 현미의 둘째 아들인 이영준씨와 결혼해 가요계를 떠난 쥐 지난해 싱글 ‘리턴’(Return) 발표로 컴백했다.
한편 이번 앨범의 수익금 중 일부는 장애인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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