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정식품(대표 이순구)이 두유업계에서 처음으로 4회 연속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CCM(소비자중심경영)이란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뤄지는지 여부를 2년에 한 번씩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정식품은 2009년 두유업계 최초로 첫 인증을 획득한 이후 4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우수 기업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정식품은 ‘소비자 중심’의 경영 철학과 더불어 CCM운영위원 및 실무운영팀을 통한 개선활동 강화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분석을 통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과 전사적 위기관리프로세스(ERM)를 구축해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가 더해졌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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