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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메디포스트(078160)은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3000건(약병 기준)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카티스템은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무릎 연골 결손 치료제로, 2012년 세계 최초의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로 허가 받은 이후,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줄기세포 치료제로 기록되고 있다고 메디포스트측은 밝혔다.
카티스템은 2012년 5월 출시, 2014년 3월 판매량 1000건을 넘어섰으며, 올해 2월 2000건에 이어 이번에 판매량 3000건을 돌파하게 됐다.
올 들어 1200여 건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메디포스트 측은 "월 100여 건에 도달하게 되면 손익분기점에 이르게 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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