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영화 <비상>의 두 주인공 김범과 김별의 첫 키스신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다.
26일 공개된 키스신은 극중 사랑을 위해 최고의 배우가 되고픈 연기자 지망생 ‘시범’ 역을 맡은 김범과 불행한 가정사에 아파하는 ‘수경’ 역의 김별이 부산의 한 백사장을 찾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연출한 것.
이번 촬영을 위해 김범과 김별은 순수하면서도 애틋한 감정표현을 위해 휴식시간에도 서로 키스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김범은 종방된 KBS 인기작 <꽃보다 남자>에서 ‘소을커플’로 화제가 됐던 김소은과 키스신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영화에서는 ‘범별’커플의 완성된 키스신을 선보이게 돼 소녀 및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제작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지난달 26일 크랭크인 돼 올 하반기 개봉될 영화 <비상>은 ‘젊음’이라는 코드를 주제로 질풍노도의 청춘이 겪는 아픔과 성장과정을 그린 감성 영화로 기대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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