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조윤희가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을 통해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최근 완벽한 바디라인의 화보로 화제를 끈 조윤희는 이 영화로 지난해 <동거, 동락> 이후 1년 2개월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됐다.
조윤희는 극중 매혹적인 미모의 영어교사인 홍주희 역을 맡아 특별 출연해 톡톡튀는 감초연기를 해낼 예정이다.
영화<4교시 추리영역>은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의 범인을 한 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찾아내지 못하면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 두 주인공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리얼타임 스릴러 작이다.
신세대 스타 김소은과 유승호가 동반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화는 오는 7월 말 개봉된다.
한편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한 조윤희는 드라마 <러브레터><백설공주> 등과 영화 <최후의 만찬><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탁월한 능력과 뛰어난 미모를 가진 방송국 기자로 변신한 MBC 드라마 <스포트라이트>에서 손예진의 선배이자 라이벌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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