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2009 미스코리아선발대회 지역예선 서울 진의 왕관을 차지한 김주리(21)의 수영복과 평상복, 드레스 심사 때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파란색 원피스의 수영복 사진에는 김주리의 화사한 미소와 섹시한 일자 쇄골라인이 드러나 있으며, 특히 발레리나로 유연하게 다져진 날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 그리고 잘록한 허리라인이 완벽한 비율을 이룬 S라인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날씬한 복부와 쭉 뻗은 긴 팔 다리가 돋보이는 연핑크 배꼽티와 하늘색 핫팬츠의 평상복 사진은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고 있다.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강렬한 레드 컬러를 선택해 우아한 여신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심사위원을 맡았던 뮈샤 주얼리의 김정주 대표는 “김주리양은 작은 얼굴에 큰 이목구비로 도시적이고 세련된 외모가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김주리는 170cm, 49kg의 체격조건의 아름다운 외모와 발레리나라는 경력 그리고 2개 국어를 구사하는 지성미까지 갖추고 있어 대표적인 ‘엄친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0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은 오는 7월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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