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의 무대 밖 모습을 담은 UCC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2AM 에피소드 UCC’는 2AM의 대기실, 숙소, 팬싸인회장 등 무대 밖 모습들을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또 멤버들이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나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2AM의 편안하고 색다른 모습들도 소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 공개 된 에피소드7에는 예비군 훈련을 앞둔 창민의 군복 입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창민은 영상에서 예비군 훈련을 앞둔 전날 셀프 카메라로 훈련을 앞둔 소감을 밝히는가 하면, 훈련을 마친 후에는 “8시간의 훈련을 무사히 다 마쳤다. 훈련 내용은 국가 기밀이기 때문에 말 할 수 없다”며 너스레를 떨고 웃음을 지어보였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대 위 모습도 멋지지만, 군복 입은 모습도 멋지고 늠름하다” “친구들과 즐겁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등 관심을 나타냈다.
2AM은 “항상 저희를 응원하고 아껴주시는 팬 분들과 좀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봐주셔서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계속 깜짝 공개될 2AM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친구의 고백’으로 가창력과 남자다운 매력을 과시하며 인기를 끌어 온 2AM은 두번째 싱글 음악 활동을 마무리하고 현재 방송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감춰진 색다른 ‘끼’를 펼쳐보이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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