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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섹시 록커’ 도원경이 돌아 온다.
‘이 비가 그치면’ ‘돌아와요’ ‘성냥갑속 내 젊음아’ 등 대표곡을 통해 최고 여성록커로 군림한 도원경이 올 가을 정규 6집 앨범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알앤비(R&B)와 록(Rock) 발라드의 조화가 적절히 이루어진 곡과 어메리카 록 스타일(female)을 자연스럽게 담은 곡, 70~80년대 클럽음악 및 21세기 하우스뮤직 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퓨전적 록&힙합’의 새 장르의 음악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규 앨범은 다음달 부터 두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일부 음원을 선 공개한 뒤 발매될 계획이다.
이 음반은 우선 다음 달 9일경 ‘니가 떠난 그날 밤’과 ‘록 유어 바디(Rock your body)’ 2곡이 음원으로 공개되는 것을 시작으로 8월에 3곡을 발표한 뒤 9~10월에 신곡 5곡을 포함한 총 10곡을 담은 정규 앨범으로 팬들을 찾게된다.
한편 도원경은 이번 앨범 재킷사진을 통해 여전한 섹시미를 발산해 보일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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