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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부광약품(003000)의 주가가 나흘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부광약품이 투자한 안트로젠의 코스닥 상장철회가 전해지면서 부광약품의 주가가 힘을 못받고 있다.
부광약품의 주가는 8일 오전 10시 24분현재 0.83 하락한 2만3800원을 기록중이다.
4일 안트로젠의 상장이 철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후 주가는 계속 하락세다.
금감원 공시사이트의 9월말 타법인 출자현황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안트로젠에 지분 23.73%를 보유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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