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웨더쟈키’ 김보라(23)가 관심을 받고 있다.
웨더쟈키는 KTF, SKT 등 모바일통신사를 통해 핸드폰으로 세계 날씨정보를 제공해 주는 쟈키이다.
이들은 기상자료를 받아 날씨 정보를 알려주는 기상캐스터와 달리 일본과 대만 등 해외에 직접 거주하며, 현지의 기상정보를 톡톡 튀는 진행으로 제공해 네티즌들과 모바일 이용자들로부터 인기가 많다.
웨더쟈키 13기인 김보라는 현재 양통신사를 통해 일본의 날씨를 전하며, 여성스러움과 우아함이 묻어나는 밝은 외모와 신선한 진행으로 최근 네티즌들을 통해 팬카페가 형성되는 등 온라인과 모바일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의 꿈을 간직한 김보라는 한양대학교 무용학과에서 발레를 전공 중 이다.
한편 웨더쟈키 출신으로 현재 방송활동중인 인물로는 1기 출신의 배수연 박은지(MBC 기상캐스터)와 2기 출신의 최송현(전 KBS 아나운서, 현 영화배우), 5기 출신의 김혜선(KBS 기상캐스터) 등이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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