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예인 선행단체 별똥별이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콘서트를 다음달 20일 오후 5시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갖는다.
두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될 이번 스타도네이션 프로그램 별똥별 콘서트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KBS <사랑의 리퀘스트>와 함께 ‘대한민국은 한 가족입니다’라는 공연 타이틀로 2AM 2PM 배슬기 태군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참여로 펼쳐진다.
공연 수익금은 전액 복지기금으로 사용된다.
별똥별은 지난해 10월 28일 슈퍼주니어 해피 원더걸스 드렁큰타이거 2AM 2PM 등 21개팀이 참여한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별똥별’은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국내 각 분야의 연예인 150 여명이 모여 만든 자선단체로, 그동안 고아원방문, 스타소장품경매, 초등학교 책기증 등의 봉사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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