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2008년 2월에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된 ‘데빌메이크라이4’의 염가판을 다음달 4일 판매한다.

플레이스테이션3(PS3)와 X박스360(XBOX360) 등의 비디오게임 플랫폼으로 출시된 데빌4는 전세계 누적 24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3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데빌메이크라이4는 단테와 네로 두 주인공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이 CG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데모 장면과 약 2시간 분량의 기존 시리즈 중 가장 큰 볼륨과 스토리성을 선보인 차세대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이다. 가격은 미정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