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프랑스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로레알파리가 13일 개막된 세계적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를 통해 새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 여배우 3인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주인공은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프리다 핀토(FREIDA PINTO)와 ABC 인기 드라마 '로스트'의 에반젤린 릴리(EVANGELINE LILLY), 그리고 영화 'W' 등 작품을 통해 미국 할리우드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엘리자베스 뱅크스(ELIZABETH BANKS)이다.
이번에 새롭게 로레알파리의 새 뮤즈로 선정된 3명의 여배우들은 15일 본상 시상식의 레드카펫을 밝는 것을 시작으로, 이번 영화제 기간동안 로레알파리 공식 모델로서 각종 행사에 참석해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로레알파리는 올해로 제62회 째를 맞는 ‘칸’영화제의 공식후원을 12년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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