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민효진 기자 = 박영우 대유신소재(000300) 회장은 이 회사 주식 7만5000주(지분 0.08%)를 장내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박영우 회장의 지분은 6.33%로 늘었다.

NSP통신/NSP TV 민효진 기자, mhj021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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