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패셔니스트 서인영이 미국 패션브랜드 공식 한국 모델로 활동한다.
서인영 소속사인 스타베국측은 12일 서인영이 국내 론칭중인 글래머러스 스타일의 캐주얼 수입브랜드 ‘베이비 팻(Baby Phat)’과 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이비 팻의 수입원인 궁인터내셔널의 김지희 본부장은 “서인영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는 패션 얼리어답터로서의 이미지가 미국의 ‘키모라 리 시몬스’에서 볼 수 있는 베이비 팻의 적극적이고 글래머러스한 여성상과 맞아 떨어져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신상녀’로 주목받아 온 서인영은 이달 중순 진행될 여름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다.
한편 베이비 팻은 온스타일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미국의 백만장자이며 슈퍼모델 출신이기도 한 키모라 리 시몬스가 론칭한 글래머러스 스타일의 캐주얼 브랜드로 지난 2006년에는 미국내 매출 1조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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