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소은이 성년의 날을 앞두고 “어른이 된다니 두렵기도 하지만 가슴이 두근거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소은은 7일 장미 20송이와 어우러진 상큼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실린 한 웹진을 통해 “막상 어른이 된다고 생각하니 모든 것에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다”며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지만 자유로워진 기분에 두근거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년이 된 뒤 가장하고 싶은 일은 “고대 4대문명 발생지 중 한 곳인 이집트나 그리스로 배낭 여행을 떠나 스핑크스랑 피라미드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 성년의 날 꼭 받은 싶은 선물로는 카메라를 꼽기도 했다.

한편 KBS 화제작 <꽃보다남자>에 F4 멤버인 김범과 커플을 이뤄 ‘소을커플’로 불리우며 인기를 끈 김소은은 현재 영화 <4교시 추리영역>과 함께 KBS <결혼 못하는 남자>에 연이어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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