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이수근이 한 케이블방송의 녹화현장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수근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 ‘한우’ 편 클로징에서 약 1년 4개월간 정준하와 함께 고정 MC를 맡아 진행해 온 프로그램 하차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수근의<식신원정대> 하차는 개인사정과 바쁜 스케쥴 때문으로 전해졌다.

마지막 녹화를 마친 이수근은 “끝까지 시청자들과 함께하지 못한 것에 죄송함을 느끼며, 앞으로 <식신원정대>의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근의 마지막 눈물어린 <식신원정대>는 오는 8일 오후 6시 MBC 드라마넷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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