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화제작 <에덴의 동쪽>에서 이동철(송승헌 분) 소년기를 맡아 열연한 김범과 소년원 동기로 이후 동철의 오른팔인 ‘독사’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고윤후가 영화를 통해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
고윤후와 김범은 지난 달 중순 크랭크인된 영화 <비상>에 동반 출연,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비상>은 일류 호스트로 성공하기 위해 몸부림 치는 젊은이들의 자화상을 그린 작품이다.
고윤후는 이 영화에서 고등학교 때부터 한번도 져본적이 없는 싸움짱인 세중 역을, 김범은 고교시절부터 세중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는 찌질이 시범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최고의 호스트가 되기 위해 서로 반대파로 만나 성공을 위한 대결구도를 그려가게 된다.
이영화는 오는 7월까지 촬영을 마치고 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강렬한 모습에 탄탄한 연기력으로 새로운 스타등극을 예고하고 있는 고윤후는 현재 영화 <어린신부>의 김호준 감독작인 <세라와 라미>에서 이태성과 함께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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