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후배 개그맨인 ‘오정태’ 예비부부를 위해 결혼 축하 선물로 태국 파타야 신혼여행경비 일체를 부담해 화제를 모은 윤석주가 이번엔 이들을 위해 ‘개그쇼’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평소 오정태와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돈독한 정을 쌓아 온 윤석주는 오는 5월 2일 ‘오-백’커플이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는데 보디가드를 자청, 동행해 이날 밤 현지에서 두 사람만을 위한 개그쇼를 특별 선사할 예정이다.
윤석주는 “제수씨인 백아영양이 임신상태이기 때문에 신혼 첫날밤 두사람이 무료 할 것 같아 개그쇼를 준비해 따라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정태는 예비신부 백아영씨와의 결혼식 당일 오후 4시 기자회견을 열고 만남에서 결혼까지 알콩달콩했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은 가수 송대관의 주례로 진행되며, 노라조와 영턱스클럽의 박성현, 플라워의 고유진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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