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오정태가 결혼 축의금 대신 신혼여행 일체 비용이 부담된 통 큰(?) 선물을 받아들고 함박 웃음을 졌다.
다음달 초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오정태는 최근 선배 개그맨이자 세종항공여행사 공동대표로 여행사업에 뛰어든 윤석주로부터 3박5일 태국 파타야 여행권을 선물로 받은 것.
윤석주가 오정태에게 신혼여행비용 일체를 부담하게 된데는 예비신부인 백아영씨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축의금 보다는 신부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혼여행을 다녀오도록 배려하는 마음 때문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미녀와 야수’ 커플과 혼전 임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오정태-백아영 예비부부는 중견가수 송대관의 주례로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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