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키자니아 한국(대표 진현숙)은 키자니아 부산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키자니아 부산 어린이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해운대구 우동 소재)에서 열린 ‘키자니아 부산 어린이 준비위원회 출범식’에는 부산을 포함한 영남권 전역에서 8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 된 14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또 부산MBC 문철호 사장,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정건희 점장, 부산일보 이진균 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교육센터 김춘희 소장 등도 참석했다.
키자니아 한국 진현숙 대표는 축사를 통해"키자니아 부산을 대표하는 어린이 준비위원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앞으로 임기 동안 키자니아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키자니아 부산과 함께 더 멋진 어린이와 청소년 더 나아가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 세계 17개국 20개 도시에 설립 된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KidZania)는 어린이 시민을 대표하는 ‘어린이의회’를 운영 중이다.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 키자니아'에서는 법과 규칙을 세우는 이도, 지키는 이도 어린이여야 한다는 키자니아만의 철학이 반영 된 어린이의회는 주어진 임기 동안 어린이들의 의견과 뜻을 실현시키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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