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시대에 부응하는 4H운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미래 청소년들에게 4H 이념과 정신을 전달하기 위한 토론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4H본부는 12일 “지난 8일 국회의원 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4H내실화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4H본부와 홍문표 의원이 공동 주관하고 농촌진흥청이 후훤했다.

토론회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해 정갑윤 부의장, 홍문표 의원, 안상수 의원, 안효대 의원, 박민수 의원, 김재식 의원, 이양호 농촌진흥청장 및 각계각층의 농업관련대표와 환경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토론회는 남봉철 학교법인 세그루학원 이사장 외 5명이 참여해 발제 내용을 중심으로 현 문제점과 개선돼야할 점,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열띤 논쟁을 벌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 4H본부와 함께 ICT 기술을 해외에 전파하며 한국 농업청년 후계인력 육성에 힘쓰고 있는 에코시스템의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중국진출로 주목받고 있는 에코시스템의 광열기 ‘라비(RAVI)’가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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