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허둥9단’ 개그맨 윤석주가 여행사업에 뛰어든다.
윤석주는 세종항공여행사(www.sjtour.com)에 새로운 공동대표를 맡아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윤석주는 “개그맨 권영찬 선배가 평소 여행에 관심이 많으니 한번 해보라고 권유해 용기를 내 여행업에 투신키로 마음을 굳혔다”며 “고환율시대를 맞아 좀더 알뜰하게 다녀오면서도 실속있는 여행지를 발굴해 여행객들이 이벤트나 체험이 있는 오랜 기억으로 남을 상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석주는 KBS 15기 개그맨 공채로 개그콘서트를 통해 ‘낙지와 양배추’와 허둥9단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낸 ‘개그대국’ 코너를 통해 인기를 끌어왔다.
한편 YTN 사이언스TV의 MC를 맡고 있는 윤석주는 올 가을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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