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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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김범과 호흡을 맞추며 ‘소을커플’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김소은이 KBS 새 월화극 <결혼 못하는 남자>에 당당히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김소은은 고집스럽고 혼자이길 좋아하는 독신남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코믹하게 그리게 될 이번 드라마에서 20대의 생활력 강한 ‘미모의 똑순이’ 정유진 역을 맡았다.
극중 정유진은 넉넉하지 못한 경제 사정에 친척이 빌려준 고급 아파트에 강아지와 단 둘이 살게 되는 강인한 자립심과 바람직한 사고방식을 가진 인물로 까칠한 독신남 재희(지진희 분)와 이웃이돼 티격태격 웃음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20대의 사랑 방식으로 생기발랄한 매력을 발휘, 안방극장의 ‘엔돌핀 걸’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결혼 못하는 남자>는<남자이야기> 후속으로 KBS2TV를 통해 6월 초 방송된다.
한편 김소은은 최근 모델활동과 함께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유승호와 호흡을 맞춰 촬영을 진행중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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