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영화배우 김지수가 올해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경기도청과 도자진흥재단은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온 김지수의 깔끔하고 우아한 이미지가 도자의 이미지와 잘 부합돼 오는 25일부터 30일간 펼쳐지는 제5회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 김지수를 위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지수는 앞으로 세계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은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를 알리기 위한 사전 이벤트와 개막식 등 공식 행사 및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게 된다.

‘불의 모험’이라는 주제로 이천·광주·여주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다경쟁률을 기록한 국제공모전 수상작 등이 전시돼 다양한 현대도자의 경향을 관람할 수 있다.

김지수는 지난 1992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 안정된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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