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노을 출신인 강균성이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카라의 니콜과 듀엣으로 부른 ‘해피앤드’(HappyAnd) 디지털 싱글 발표를 하루 앞두고 군에 입대한 강균성은 4주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 요원으로 용산구에서 근무하게 된다.

강균성은 솔로로 전환한 후 감미로운 목소리로 자작곡인 ‘청혼’, ‘널 볼 때마다’ 등을 발표해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에 발표되는 신곡 ‘해피앤드’는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담은 러브 송으로 애틋한 마음을 니콜과 함께 아름다운 화음으로 표출해내고 있어 기대되고 있다.

한편 1분짜리 영상으로 최근 공개된 강균성과 니콜의 녹음현장을 스케치한 뮤직비디오 풀버전도 내일(10일)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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