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살사퀸’ 문정희가 한국무용을 선보인다.
지난 2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 프로급 살사댄스 실력을 뽐내 ‘살사퀸’이란 칭호를 얻으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문정희가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매혹적 춤사위로 시청자의 시선 잡기에 나설 예정이다.
극중 학문과 가무에 능하고 고운 자태와 온화한 성품을 지닌 ‘문화왕후’역을 맡은 문정희가 추어보일 민속춤은 성종(김명수 분)을 위로하기 위한 장면을 위한 것.
이미 춤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문정희가 이번에는 처음 도전하는 한국무용을 어떠한 춤사위로 보여줄지 기대되고 있다.
문정희 소속사측은 “문정희가 현재 이 장면을 위해 틈나는대로 한국무용 연습에 몰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신하균과 함께 촬영중인 문정희는 지난 3일 두 살 연상의 회사원 김모씨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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