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황정민과 김아중의 폭소유발 포스터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KBS 수목극 <미워도 다시 한 번> 후속극으로 이달 말 첫 방송될 <식스먼스>의 두 주인공인 황정민과 김아중이 지난달 홍보 포스터 촬영도중 NG장면을 모은 사진 컷들이 6일 공개됐다.
메인 포스터를 선보이기 전 선공개된 이 사진들은 두 배우의 각양각색의 코믹한 표정들이 생동감있게 담겨져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황정민-김아중’커플이 각 역할에 잘 어울릴 것이라는 기대를 했지만 실제 촬영에 들어가니 매 컷마다 다양한 표정 연기와 재치 있는 제스쳐들로 기대 이상의 웃음을 유발시키고 있다”며 “이 추세라면 원작 이상의 재미를 안방극장에 생생히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오는 29일 온에어되는 <식스먼스>는 평범한 우체국 말단 직원과 완벽한 톱여배우가 6개월간의 계약결혼을 하는 희대(?)의 스캔들을 만들면서 펼쳐지는 상큼 발랄하고 톡톡 튀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황정민과 김아중을 비롯해 주상욱 전미선 이청아 백성현,연미주 등이 출연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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