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에코파트너즈(회장 전춘식)는 주력 상품인 광열기, 천비토 등을 중국시장에 홍보 및 공급하기 위해 흑룡강성 농간과학원 경제작물연구소(소장 장쌍여우)와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합작을 통해 양측은 상호협력 및 공동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광열기 및 천비토를 사용한 작물 생장 관련 비교테스트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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