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중앙백신(072020)이 국내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PED(유행성돼지설사병)백신에 대해 대량생산체제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가검정까지 받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백신의 한 관계자는 "대량생산체제로 들어가 업무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며 "매출확대를 위해 국가검정까지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에 1차분의 물량과 2차분까지 납품이 된 상황이다. 회사측은 국가검정을 받고 3차분등이 나가게 되면 매출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PED백신은 폐사를 방어하는데만 효과가 있던 기존 백신들과는 달리 설사자체를 방어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중앙백신은 PED백신판매등의 판매호조등으로 인해 3분기 실적은 상반기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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