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민효진 기자 = 비에이치(090460)는 계열사인 BH전자(BH Electronics HAIYANG)에 대해 28억411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2.8%에 해당된다. 보증기간은 내년 9월14일까지다.

NSP통신/NSP TV 민효진 기자, mhj021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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