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미니스톱(대표 심관섭)이 지난 8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장기 운영 경영주와 함께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해외 연수는 가맹점과 본부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신뢰를 높이고자 점포를 장기간 운영해온 경영주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행사. 이번 견학에는 20년 이상 된 3개 점포의 경영주를 포함, 총 10개 점포의 경영주와 심관섭 대표이사, 본부 임직원이 동행했다.

우수경영주 해외 프로그램 참가단 (미니스톱 제공)

해외 연수 일정은 직접 보고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되었다. 일본 미니스톱의 가맹 경영주 대상 상품매장공부회를 방문했으며, 편의점, 대형 몰 등을 직접 둘러보며 상품과 진열, 서비스 등을 체험하고 앞으로의 매장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또 장기간 점포를 운영하며 쌓인 피로를 풀고 리프레시할 수 있도록 온천욕과 스카이트리, 아사쿠사 등 도쿄주변 유명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도 함께 즐겼다.

미니스톱 전민수 사장실장은“가맹점 경영주의 원활한 점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향으로 경영주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본부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신뢰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상생방안을 꾸준히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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