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음악포털 벅스가 새로운 결제 서비스에 본격 들어갔다.
업체 측은 “10일부터 벅스의 모든 상품 구매를 새롭게 추가한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를 통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벅스는 지난 7월 페이코 결제 시스템을 첫 적용시켜 30일 단위 단품 이용권 구매 기능을 지원해 온데 이어 이번에 월 자동결제 상품까지 구매 가능해지면서 전 상품을 페이코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페이코는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지난 8월 1일 출시한 간편결제 서비스로 온라인 결제 시 신용카드 번호 입력 및 공인인증서 로그인 등의 번거로운 과정없이 페이코 아이디와 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된게 특징이다.
페이코 결제 방법은 벅스 이용권 구매 시 ‘페이코 간편결제’를 선택한 뒤 페이코 결제수단 등록 및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벅스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 버전 모바일 앱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다.
벅스는 앞으로 페이코와의 연계를 강화해 다양한 프로모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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