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범이 새로운 CF킹으로 부상했다.

드라마<꽃보다 남자>에서 천재도예가 겸 럭셔리 플레이보이로 시청자 사랑을 듬뿍 받은 김범이 최근 본죽으로 알려진 본아이에프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꽃남’에서 ‘소을커플’로 눈길을 끈 김범은 김소은과 함께 이번 모델로 발탁됐다.

김범은 이번 계약으로 ▲스프리스 ▲T.I for Man ▲LG텔레콤 ▲애니콜 ▲한불화장품 ▲맥심카페에 이어 7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우뚝 서게 됐다.

김범은 그동안 스포츠 멀티브랜드, 정장 의류, 이동통신, 휴대폰, 화장품, 커피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통해 건강미와 부드러움, 쉬크함과 카리스마 등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발산해 왔다.

한편 광고계 블루칩으로 새로운 CF스타 대열에 오른 김범은 오는 28일(토) 오후 2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4층 광장에서 극중 F4멤버인 김준 등과 함께 ‘꽃보다 남자 OST 악보집 발간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다.

이어 다음달 12일에는 팬미팅의 시간을 갖고 자신이 직접 제작한 머그컵 등을 팬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