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꽃남’ 김현중이 팬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소속사측은 오는 31일(화) 김현중이 연기자로 성공적 변신을 이룬 출연작 <꽃보다 남자>의 마지막 방송에 3500여명의 국내외 팬들을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로 초대, 함께 시청하는 특별한 만남을 갖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밤 9시부터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꽃남’하이라이트 영상과 촬영 애피소드를 밝히는 토크, 김현중의 솔로무대 및 SS501의 합동무대도 펼쳐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꽃남’에서 전직 대통령인 윤석영(이정길 분)의 손자로 가문에서 경영하는 수암문화재단, 아트센터,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갈 차기 후계자이자 뮤지션인 윤지후 역을 맡아 이민호, 김범, 김준과 함께 F4멤버로 열연해오고 있다.
그는 극중 어린시절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아 조부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는 슬픔을 내면에 간직한 캐릭터를 안정된 감성연기로 승화시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완소 꽃남’으로 떠올랐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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