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최재환이 SBS수목극 <카인과 아벨>에서 한지민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숨긴 연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재환은 극중 북송 재일동포 출신 탈북자로 영지(한지민 분)의 어린시절 친구인 서진호 역을 맡아 오랜 사랑의 감정을 간직해 온 인물 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그는 극 초반 남한으로 밀항하던 영지와 함께 밀항선에 올라 영지가 위기에 몰려 바닷물로 빠지자 뛰어들어 구하는가 하면, 영지를 지켜보며 애틋한 감정을 숨긴채 영지가 사랑하는 이초인(소지섭 분)에게 끝까지 그를 책임져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시청자의 가슴을 움직이고 있다.
한편 최재환은 그동안 영화 <비열한거리><화려한휴가><숙명> 등과 드라마 <아이앰샘><마왕> 등의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여 왔다.
그는 현재 한국에서 소외받는 동계올림픽 종목중 하나인 스키점프 국가대표의 감동적 이야기를 다룬 영화 <국가대표>에 하정우와 함께 주인공으로 발탁돼 막바지 촬영에 임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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