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 기상도
노사 갈등·상속 분쟁에 희비…SK·롯데 ‘맑음’, 삼성·태광 ‘흐림’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휴스틸(005010)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임원인 박상훈씨가 자사주 485주(지분율 0.01%)를 장내 매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박씨의 총 보유지분은 20만30주(2.89%)로 늘었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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